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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가수 JK 김동욱이 또 한 번 정치적 발언을 쏟아냈다.
26일 JK 김동욱은 개인 채널에 “앞으로 죄지어도 판사 잘 만나길 빌어봐! 법은 없고 정치쓰레기들만 난무하는 나라”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가 26일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 판결을 깨고 이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에 대한 증명이 합리적 의심이 없을 정도에 이르지 못해 범죄 사실의 증명이 없는 때에 해당한다”라며 이 대표가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모른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경기 성남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용도 지역 상향 변경이 국토교통부 압박에 따라 이뤄졌다고 발언한 것 모두가 허위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 대표는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네”라고 답한 뒤 재판부를 향해 90도 인사를 했고, 법정 밖 지지자들은 박수를 치며 일제히 환호했다.
한편, 캐나다 국적 보유자로 알려진 JK 김동욱은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꾸준히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윤 대통령 공개 지지 연예인 중 한 명이다.
JK 김동욱은 개인 채널에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있으면 듣고, 머리가 있으면 생각하라. 그대 진정 모른단 말인가. 왜 위기의 대한민국이었는지”, “대한민국 법치가 무너져 내리다”, “(윤 대통령) 지지율 40% 돌파!” 등 보수진영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여러 차례 게시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15일에는 윤 대통령 체포 소식이 전해지자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을 어기고 침입한 자들이 무력 사태 없이 순순히 공수처로 향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은 누가 진정한 내란 세력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는 1월 한 누리꾼에 의해 외국인 정치 활동 금지 위반 사유로 피고발되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JK 김동욱,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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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0
김동욱 실망스럽다
당당한 성격 느낌 그대로다 . 이죄명 빠는 놈들 많은 구리디 구린연예계에 한줄기 빛이다 .
박케스
이런 미친놈이 또있었네 총에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여기에 능지박살난블들! 총을 쐈냐 납치했냐 ? 이게 내란수괴냐? 좌빨들아 너희는 북으러가면되겠네 아오지탄광가서 김정은께 충성해
삼식이
국민한테 총부리를 겨눈 윤도리를 옹호해 정신 제대로 박혔냐 너딴게 가수란게 가수의 망신이다개자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