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상대로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선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20일 ‘가세연’이 김수현이 하의를 탈의한 채 설거지하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며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21일에도 ‘가세연’이 문제의 사진을 재차 방송에 노출했다며 “이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수사기관을 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가세연’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를 언급하며 김수현 관련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발언한 점도 협박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가세연’이 방송에서 ‘n번방’ 사건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마치 김수현이 유사한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연상시켰다”며 “이러한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영상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명예훼손이자 심각한 인격 침해로 강경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새론 유족은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한 반면 김수현 측은 “성인 이후 약 1년간 교제했다”고 반박했다.
해당 의혹은 김새론이 지난 2024년 3월 개인 채널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후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의 음주사고로 인한 채무 7억 원에 대해 변제를 요구했다는 주장으로 확대됐다.
이에 김수현은 고인의 사망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책임론에 직면하며 국내외에서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광고 계약은 줄줄이 파기되고 출연작의 공개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현재 ‘가세연’ 측은 김수현에 대한 추가 폭로를 예고한 상황이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9
윤석*도 잘못인정 안하는데 고작 김수현이? 잘못이라고 생각않하니까. 전혀
연예인도 사람이고 사생활이 있는데 너무한것같네요 김새론이 잘못된 선택한것도 마음아프지만 서로 고소 고발하고 넘 하는것같네요 가세연도 남의 뒷조사하는것도 도가 지나치다고 봅니다
몰라
모든것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된다.
가세연 폭로 더해주세요
ㅇㅈㅁ
법적대응 강력하게 해주세요!!! 가세연도 이제 그만 하세요!!! 이러다 또 사람 잡겠어요 적당히 좀 합시다 하늘나라에서 새론양도 이런걸 바라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