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와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의 반을 SM에 있었네 20살 때 서울 올라왔는데 지금 40″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들의 영원한 프로듀서 이수만 애드립과 꽁트계의 1티어 이수근 이 사진 포토카드로 냈다가 까인 썰 푼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철은 이수만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안겼다.
한편 김희철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15일 정규 11집 볼륨 2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을 발매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