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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가수 권은비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의 군살 하나 없는 팔뚝과 은근한 볼륨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머리를 하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있는 권은비가 담겨 있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 또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앨범 ‘Color’, ‘Lethality’를 내고 각각 타이틀곡 ‘Glitch’, ‘Underwater’로 활발하게 솔로가수로 활동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권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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