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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18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그래도 많이 빠졌죠”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조리원에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청바지를 입어봤는데 단추가 안잠기는거예요”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 전 몸무게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몸무게보다 가벼워지는 몸을 느끼는 하루 #청바지에흰티 #곧갑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경맑음은 지난 10일 61.97kg이었던 몸무게를 8일 만에 7.47kg 감량에 성공, 현재 54.5kg라고 전했다. 다섯째를 임신하고 체중이 20kg가량 늘었다는 경맑음은 지난해 12월 출산 후 빠른 속도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했다. 최근 다섯째를 출산하며 슬하에 5남매를 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경맑음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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