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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임시완이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 2015년 이후 8년 만이다.
임시완은 오는 2월 2일과 3일 양일간 일본 도쿄 긴자에서 팬미팅 ‘2023 임시완 팬미팅 WHY I AM in TOKYO’를 개최한다.
지난해 영화 ‘비상선언’으로 서늘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던 임시완은 드라마 ‘트레이서’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로 극과 극 캐릭터를 연기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일본 팬미팅은 무려 8년 만에 마련되는 자리로 임시완은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는 물론 그간 참여했던 드라마의 OST 무대를 꾸미며 일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길 예정이다. 팬미팅 좌석은 현재 전석 매진됐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 폰을 떨었뜨렸을 뿐인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임시완 팬미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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