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서동주, 현지인 뺨치는 중국어+영어 실력…母서정희도 ‘깜짝’ (걸환장)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걸어서 환장 속으로’ 서동주가 네이티브 뺨치는 2개 국어 실력으로 엄마 서정희를 깜짝 놀라게 한다.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신규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선 서동주와 서정희, 서정희의 모친 장복숙 3대 싱글 모녀가 첫 타자로 나선다.  

할머니, 어머니와 대만에 도착한 서동주는 미리 콜택시를 예약해 놓는 것은 물론,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 실력을 뽐내 엄마 서정희를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다리가 아픈 할머니를 위해 휠체어까지 준비한 센스를 드러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런 가운데 서동주가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더라”며 떼쟁이 엄마 서정희와 앵그리 할머니 장복숙으로 인해 여행 첫날부터 엉망이 된 스케줄을 언급했다. 서동주는 “피눈물을 흘리며 짠 계획이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고 VCR을 보던 박나래 역시 여행 중에 어머니에게 버럭 화를 낸 적이 있다고 격하게 공감했다고. 

좌충우돌 3대 싱글 모녀 여행이 공개되는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오늘(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 정지선, 직원 소개팅 현장서 '여자 3호' 모드로 과몰입..전현무 "집에 좀 가!" ('사당귀')
    • 정용화, 운명적 상대 만난 김선호 서사에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내 남은 연애')
    • 장서희, 이름·과거 지우고 유모 잠입...전혜원과 신경전 '무슨 사연?' ('욕망의 덫')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추천 뉴스

    • 1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2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3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4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 5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코미디언 민성준, '스낵타운' 탈퇴 사유=불화였나…"이재율 불편하다고" 강현석 폭로 [RE:뷰]

      엔터 

    • 2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

      엔터 

    • 3
      '유방암 투병' 박미선, '6년 동행' 큐브엔터 떠난다 "논의 끝 계약종료...응원 부탁"

      이슈 

    • 4
      가수♥배우, 열애설 '8개월' 만에→핑크빛 커플 탄생…"내 인생을 바꿔놓은 존재" [할리웃통신]

      해외 

    • 5
      '입대' 이준영, 효도플렉스 "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부모님 집 해드렸다"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