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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퀴즈 푸는 20세 송중기→뉴스 등장 18세 차은우 ‘풋풋+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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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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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송중기, 차은우의 풋풋한 과거시절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선 ‘떡잎부터 다르다! KBS가 발굴한 스타’ 차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차은우는 2016년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고 지상파 첫 데뷔 무대를 꾸미며 당시 풋풋하고 눈부신 소년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보다 2년 전 KBS ‘뉴스라인’에 출연한 차은우는 뉴스 인터뷰에 응한 학생으로 등장했다. 당시 18세의 차은우는 당시에도 완성형 얼굴천재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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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중기는 2006년 대학교 1학년이었던 스무 살 시절 ‘퀴즈 대한민국’에 퀴즈를 맞히는 출연자로 등장했다. 송중기는 풋풋한 소년미와 수려한 외모, 뇌섹남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연 당시 송중기는 아나운서를 꿈꾼다고 밝혔지만 이후 배우로 데뷔하며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한편, 이날 1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2016년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트로트를 부르며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이후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5연승을 기록하며 빼어난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연중 플러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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