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천호진이 요동으로 출병할 것을 제안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김영현 박상연 극본, 신경수 연출) 46회에서는 요동정벌을 준비하는 이성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계(천호진)는 방과와 방간(강신효)에게 요동으로 출병하자 제안했다.
이에 정도전(김명민)은 출병일을 잡고 전쟁에 찬성하는 공론을 만들려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화면 캡처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31507/CP-2022-0227-3890700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