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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신부 정아 “아직도 꿈 같아, 행복하게 잘 살게요” [단독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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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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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늘(28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오늘(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뉴힐탑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을 30여 분 앞둔 신부대기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하객들로 북적였다. 기자와 만난 정아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꿈같은 느낌”이라며 “많은 분의 축하에 감사할 뿐이다.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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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아와 정창영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수많은 연예계, 스포츠계 동료, 선·후배가 결혼식장을 찾았다. 특히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정창영은 식장 앞에서, 정아는 신부 대기실에서 많은 하객과 인사를 나누며 직접 결혼식장을 찾아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정아-정창영은 은 친한 친구 사이에서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 1년 6개월 열애 끝에 오늘 부부가 된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나며, 서울 신당동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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