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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2019년 활동을 시작한다.
드림캐쳐가 13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드림캐쳐는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발매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타이틀곡 ‘PIRI’와 수록곡 ‘Daydream’의 첫 무대를 선보인 드림캐쳐는 “악몽 콘셉트 덕분에 2년동안 저희를 많이 알렸다. 팬들도 이제 무서운 걸 보면, 저희를 먼저 떠올린다고 했다. 그게 가장 큰 성과다”고 밝혔다.
드림캐쳐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사명을 드림캐쳐 컴퍼니로 변경했다. 작정하고 드림캐쳐에 집중하겠다는 의도.
드림캐쳐는 “저희 회사가 해피페이스에서 드림캐쳐 컴퍼니로 이름 바뀌었다. 저희 드림캐쳐에 서포트를 더 해주고자 변경하셨다. 그래서 저희도 더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드림캐쳐는 2017년 1월 13일 데뷔 후 ‘악몽’ 시리즈를 잇고 있다. 이번 앨범으로 스토리의 결말을 짓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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