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SBS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와 리틀이들의 무한 숨바꼭질이 펼쳐진다.
오는 26일 방송될 ‘리틀 포레스트’에는 새로운 리틀이(아이)가 깜짝 등장, 찍박골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다. 깜찍한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인 6살 새 리틀이는 합류한 지 몇 시간 만에 뛰어난 적응력과 친화력으로 멤버들과 다른 리틀이들까지 반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박찬호를 능가하는 MTM(투 머치 토커)의 면모로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그런 새 리틀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숨바꼭질. 이에 ‘열정 삼촌’ 이승기는 ‘무한 숨바꼭질’의 늪에 빠졌다. 끊임없이 술래를 자처하는 무한 체력의 아이들 때문에 찍박골 숨바꼭질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종일 마당을 이리저리 뛰어다닌 이승기는 진땀을 뺐다. 끝내 녹초가 된 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위장술로 숨바꼭질 마침표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과 결과는 본 방송ㅇ르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정소민은 찍박골 오픈키친의 위생을 호시탐탐 위협하는 파리를 박멸하기 위해 비장의 꿀템을 선보였다. 찍박골 메인셰프 이서진도 흡족하게 만든 정소민의 ‘파리 박멸 꿀템’까지,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