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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좋은가요’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음악과 추억으로 똘똘 뭉친 친구들이 자신들의 이야기와 열정을 담아 다시 열창하는 절친들의 음악 동창회인 ‘좋은가요’는 다양한 절친들의 무대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제작진은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 축제 현장 방불케 하는 음악동창회, 무공해 무대의 향연
연령과 출신, 성별을 막론하고 좋은 인연들끼리 직접 준비한 무대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무대의 모든 구성과 퍼포먼스는 출연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성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첫 방송에서는 총 8팀의 음악 동창들이 출연해 끼와 실력을 뽐낸다. 모두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무대에 올라 세상에 둘도 없는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 ‘좋은가요’의 색다른 맛, 추억 여행에 빠지게 만들 명곡과 패널들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좋은가요’에는 ‘그 시절, 그때’ 듣던 수많은 명곡을 다룬 무대가 준비됐다. 지금은 대학생, 직장인, 한 가족의 부모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던 동창들이 다시 한번 어린 시절의 꿈을 안고 출연을 결심한다.
또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김태원, 유열과 첫 방송 특별 게스트 베이비복스가 출연해 추억 여행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외 예상치 못한 특별 게스트들의 깜짝 출연도 있다.
연출을 맡은 박경덕 PD는 “‘좋은가요’는 경쟁이 목적이 아닌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동창회 같은 음악 프로그램이다. 노래도 누가 부르는가에 따라 담긴 의미가 달라진다. 스테디셀러 명곡들, 그 속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동창들의 무대에 귀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좋은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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