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요원이 SNS를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전했다.
이요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한 게 아까워서 챙겨먹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로 구성된 이요원의 식사가 담겨 있어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보게 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된 이요원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도 변치 않는 동안 비주얼과 몸매를 간직 중이다.
한편 이요원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한다. 이 드라마에는 이요원 외에도 추자현 김규리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