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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박혜미의 아들 황성재가 뮤지컬 ‘지저스’에 합류했다.
황성재는 “제가 사랑하는 뮤지컬을 2020년 시작과 동시에 공연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최선을 다해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지저스’ 제작을 맡은 원패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황성재가 어린 나이임에도 춤, 보컬 등 좋은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림예고를 졸업하고 현재 명지대 뮤지컬학과 휴학 중인 황성재는 뮤지컬 ‘쏘 왓’과 ‘라비앙로즈’에 출연한 바 있다.
황성재가 출연하는 ‘지저스’는 신약성서 중 마태복음을 토대로 하여 총 43개의 성경구절을 인용해 뮤지컬 화한 작품으로 베이비복스 간미연, 타히티 안소현 등이 참여한다. 오는 15일부터 대학로 소극장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원패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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