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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일반인 몰카 논란에 휩싸인지 6개월 만이다. 이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윤미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쉬는 동안 다둥이 맘. 태교 잘 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라고 밝혔다.
2006년 결혼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2010년에는 첫째 딸 주아라 양을, 2014년에는 둘째딸 주라엘 양을 낳았다. 두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그러던 중 지난 2월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SNS에 일반인이 수영하는 영상을 게재하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일반인을 조롱했다는 이유였고, 비판 여론까지 형성된 것. 결국 주영훈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각자의 자리를 지켰다. 논란은 사그라졌고,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동안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셋째를 바란 마음이 컸기에 더욱 그럴 터.
다둥이 부모에 합류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 대중들은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순산을 기원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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