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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방송인 김승현이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라며 예비 신부 ‘알토란’ 작가 장정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 김승현은 이같이 밝히며 “어여쁜 짝을 만나 올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김지민은 “(장정윤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 나도 김승현 씨랑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 부럽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승현은 ‘알토란’ 작가 장정윤의 얼굴이 들어간 청첩장을 최초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2월 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알토란’에서 만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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