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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2020 라이징 스타’로 꼽히는 신인 배우 장동주가 그윽한 흑백 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장동주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이 담긴 흑백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동주는 그윽한 눈빛과 신선한 마스크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흑백 톤의 화보와 어울리는 장동주 특유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동주는 “어떤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배우 장동주로서 열심히 달리겠다. 저에게 어떤 새로운 기회들이 다가올지 기다려진다”라고 덧붙이며 연기에 대한 진중하고 열의 가득한 포부까지 밝혔다.
한편 장동주는 오는 2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정직한 후보’에서 3선 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의 아들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봉은호 역을 맡았다.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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