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권율이 영화 ‘명량’과 ‘챔피언’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는 영화 ‘챔피언’에 출연한 권율 인터뷰가 진행됐다.
배우 권율은 영화 ‘명량’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 1761만5152라는 기록적인 관객수를 남긴 ‘명량’에서 이순신 아들 이회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권율은 ‘명량’에 대해 “배우, 사람으로서 굉장히 큰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명량을 봐주셨고 저에 대해서 알아주신 작품이다. 인간적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는 시작이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권율은 ‘챔피언’에 대해서는 “저한테도 이런 또 다른 모습이 보여줄 수 있는 시작점인 것 같다. 악역을 봐주시면서 이런 모습도 있구나 생각하셨지만, ‘챔피언’을 통해 확장시켜줄 수 있는 것 같다. ‘코미디적인 부분도 한번 해본 친구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라고 밝혔다.
권율이 출연한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의 도움을 받아 팔씨름 챔피언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스포츠 드라마.
권율은 능청스러운 진기 역을 맡아 소화했다. 특히 마동석이 맡은 마크와 호흡하며 케미를 살렸다. ‘챔피언’은 오는 5월 1일 개봉.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권율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