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영애가 급이 다름 품격을 뽐냈다.
이영애는 최근 13년 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매거진 ‘럭셔리’의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와 궁중의 지혜를 현대적 기술로 구현하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인연을 회고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브랜드의 모델로 13년을 지낸 것은 전에 없던 사례이기 때문.
공개된 화보 속 이영애는 특유의 신비로운 카리스마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건 고급스러운 윤기가 감도는 이영애의 피부.
이영애는 인터뷰를 통해 “사람의 시선을 주목시키는 건 외적인 아름다움이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건 내면의 아름다움이더라.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뤄 오랜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매력은 ‘럭셔리’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럭셔리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