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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박서준 김다미 주연의 ‘이태원 클라쓰’ 시청률이 14%를 돌파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9회는 14.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8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동시간대 1위까지 차지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은 역습의 칼날을 겨누며 긴장감을 더했다. 그러던 중 조이서(김다미 분), 오병헌(윤경호 분)과의 연이은 만남에서 수가 모두 틀어지며 장회장의 패색이 짙어졌다.
여기에 장근원(안보현 분)의 자백을 기록한 조이서의 결정적 한 방은 요식업계의 정점 장가그룹을 몰락시킬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로써 더 뜨겁게 맞붙게 된 박새로이의 장회장의 맞대결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태원 클라쓰’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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