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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굿캐스팅’ 유인영이 이준영 앞에서 굴욕이 섞인 무릎 읍소로 위기를 맞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굿캐스팅’에서는 ‘알몸 대면’ 사건 이후 이준영과 또 한 번의 대치 상황에 놓이는 유인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은 임예은(유인영 분)이 광고 모델 재계약 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다시 강우원(이준영 분)을 찾아간 모습이 담겨있다. 강우원은 까칠한 표정으로 임예은을 보고있으며 임예은은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있다.
급기야 임예은이 강우원에게 무릎을 꿇는 굴욕적인 일이 벌어진다. 이어 임예은의 휴대전화를 뺏고 살펴보는 강우원에 당황하는 임예은의 모습이 담기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 다른 위기에 봉착한 임예은과 강우원의 대치는 오는 4일 오후 9시 40분 ‘굿캐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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