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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3일 공개된 영상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에서 도망칠 궁리를 하는 범인을 향해 날아차기를 선사하거나 “우리 얘기 좀 할까?”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등 동백의 남다른 모습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딸이 사라졌다는 외침과 함께 동백을 찾아온 한 아주머니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이 시작된다. 수사망을 좁혀 갈수록 동백과 한선미에게도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올 것을 예고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 오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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