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저스피드’ 이상민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KT스퀘어에서 히스토리 채널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 ‘저스피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로 일반인이 참여하는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이다.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었던 이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기 자동차 예능 XTM ‘더 벙커’를 맡았던 김원기 PD팀과 이상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민은 “늘 자동차를 좋아해서 ‘더 벙커’를 시작으로 자동차 예능을 해왔지만 ‘저스피드’는 다른 성격 같다. 늘 파이팅이 넘치고 할 때마다 즐겁고 흥분된다. 그 흥분을 시청자들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스피드’는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오는 3일부터 매주 평일 오전 10시 선공개되며 본편은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 14일부터 매주 일요일 0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