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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성훈이 2종 소형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
25일 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토바이 면허(2종 소형) 3일컷 도전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성훈은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학원에 왔다. 최단기간은 3일 만에 면허 획득이 가능하다고 한다. 3일 만에 면허를 획득할 각오로 여기에 왔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성훈에게 3일 만에 못 따면 꽃등심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성훈은 흔쾌히 수락하며 자신이 면허를 따면 오토바이를 사달라는 식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3시간 동안 안전 교육을 받기 위해 성훈은 교육장으로 향했다. 3시간 동안의 교육을 듣고 4시간짜리 실기 수업을 하기 위해 보호 장구와 출석체크를 완료했다.





간단하게 운전교육 받은 성훈은 4시간의 실기 교육을 시작했다. 성훈은 차선을 이탈하든 말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라운딩을 시작했다. 성훈은 4시간 동안 교육을 들어야 한다는 소식에 절망한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오토바이를 탄 성훈은 강사가 알려준 ‘눈 운전’으로 능숙한 라운딩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오토바이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굉장히 살상력이 뛰어난 무기를 쥐여주는 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면허 시험의 기준이 높아져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결국 날이 어두워지고 모든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성훈은 “내일 4시간 한 번 더 하고 일요일에 2시간만 수료하면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라며 “캠핑 편도 그랬고 게임도 그렇고 이게 나갈 때 재밌을지 모르겠다. 순수하게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성훈의 데이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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