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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오민석의 독특한 두 집 살림이 ‘미우새’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오민석은 본인의 집은 놔두고 계속해서 의문의 옆집을 오가며 기묘한 생활을 한다.
오민석은 옆집에서 밥을 먹는가 하면, TV 유료 결제까지 해 마치 제 집같은 편안한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오민석의 집에 숨겨진 비밀과 사연을 알게 된 녹화장에서는 “영화 ‘기생충’의 한 장면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반전이 공존하는 오민석의 이중생활은 오는 23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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