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성수의 딸 혜빈 양이 아빠의 여사친을 경계했다. 그녀는 바로 춘자였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선 김성수 부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성수의 ‘여사친’에 혜빈 양은 다소 걱정스런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성수는 “여사친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 난 당당하다”라고 일축했다.
이날 혜빈 양은 김성수의 여사친을 만나고자 행사장을 찾았다. 김성수의 여사친은 가수 춘자였다.
춘자와 김성수는 10년 인연. 춘자는 김성수를 형이라고 부른다며 “내가 거의 남자동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159/CP-2022-0227-38910815-thumb-240x160.jpg)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012/CP-2022-0227-3891077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