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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 팀이 해체될 위기에 놓인다.
26일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측은 회의 중인 사기조작단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더 이태준(이동건 분)과 용병 출신 파이터 로이 류(김권 분)이 서로 날카롭게 노려보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위험 부담이 큰 작전을 수행하게 되자 이태준은 팀 해체를 선언했고, 로이 류가 그를 막아선 것.
늘 묵묵하게 작전을 수행해온 로이 류가 처음으로 이태준의 의견에 반기를 들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측은 “사기조작단이 해체 위기를 맞이한다. 생각지 못한 빌런의 정체와 이로 인한 갈등이 팀에 위기를 불러온다. 거듭되는 반전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끝까지 눈 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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