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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강하늘, 박서준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강하늘, 박서준은 훈훈한 브로맨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눈만 마주쳐도 빵빵 터지는 꿀케미로 관객을 기대케하기 충분한 모습이었다.
박서준, 강하늘 등이 출연하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음뿐인 두 명의 경찰대생이 눈 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을 직접 수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수사액션 영화로 내달 9일 개봉한다.

강하늘-박서준 “청년”

강하늘-박서준 “꿀케미 선보일 것을 선서합니다”

강하늘-박서준 ‘웃음을 참을 수 없어’

강하늘 ‘큭큭’

박서준 ‘하하’

박서준-강하늘 ‘큰 웃음 빵빵’

박서준-강하늘 ‘꽃다발만 받아도 광대승천’

박서준-강하늘 ‘훈훈하죠?’

박서준-강하늘 ‘뜨거운 포옹’

강하늘 ‘미담 폭격에 안절부절’

박서준-강하늘 ‘빵빵 터지네’

박서준-강하늘 ‘훈훈한 투샷’

강하늘-박서준 ‘두 손 꼭 잡고’

강하늘-박서준 ‘웃음을 멈출 수 없어’

강하늘-박서준 “지켜봐주세요”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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