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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박성광이 과거 노안에서 동안이 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박성광은 동안 외모에 대해 얘기했다.
박성광은 올해 38세. 김태균과 장도연은 30대 초반으로 보인다면서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박성광은 “그래서 감사하다. 연예계 생활할 때는 잘 몰랐는데 최근 장례식장에서 동창 친구들을 만났다. 깜짝 놀랐다”면서 “젊은 친구들과 방송을 하다보니 생각하는 것도 젊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박성광은 “원래 노안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됐다. 어렸을 때 별명이 ‘인네’였다. ‘노인네’라는 뜻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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