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대탈출’이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담당 PD가 소감을 전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TV리포트에 “경쟁 환경이 매우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과분한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대탈출’은 의문투성이 초대형 밀실 탈출을 위한 빈틈투성이 멤버들의 기상천외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초대형 탈출 게임쇼. 강호동 김종민 신동(슈퍼주니어) 김동현 유병재 피오(블락비) 등이 출연한다.
특히 ‘대탈출’은 첫 방송부터 시청률 평균 1.4%, 최고 2%를 기록했다. ‘대탈출’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것.
이날 ‘대탈출’에서는 멤버들이 인천의 한 공장을 사설 도박장으로 개조한 초대형 밀실 세트장에 갇혔다. 좁은 창고에서 시작된 탈출 게임은 비밀의 방, 사장실, CCTV룸을 차례로 정복하며 탈출의 쾌감을 선사했다.
‘대탈출’ 2회 분량. 사장실 탈출에 성공한 멤버들이 엄청난 스케일의 도박장에서 또 다른 탈출에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 이에 대해 정 PD는 “‘대탈출’은 2회씩 짝을 이뤄 구성된다. 때문에 2회 시청도 꼭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탈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대탈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