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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김흥국이 아내 폭행 신고건에 관한 유감과 해명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김흥국의 부인 Y씨는 최근 남편 폭행 신고건에 대해 관할서에 ‘사건처리를 원치 않음’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Y씨는 경찰서에 “당시 폭행당한 사실이 없다. 남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으로 인해 거짓 정보를 받아 오해로 일어난 일”이라며 “미국에서 오래 생활하던 습관이 있어 판단 미숙으로 경찰에 신고한 상황이고, 사소한 일인데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고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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