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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슈가맨2’ 솔리드가 소감을 남겼다.
28일 솔리드는 공식 SNS에 “최고 MC 두 분의 진행은 역시나 환상적. 또 멋지게 저희 노래를 불러주신 후배님들과 함께해주신 여러 스태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솔리드는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슈가맨 시즌2’(이하 슈가맨2)에 이른바 ‘레전드 슈가맨’으로 소환된 바 있다. 솔리드 멤버 김조한, 이준, 정재윤은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 무대로 박수 받았다.
유희열 팀은 슈가송으로 ‘이밤의 끝을 잡고’를, 유재석 팀은 ‘천생연분’을 각각 선택하며 맞붙었다. 솔리드는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솔리드 김조현은 SNS에 “6년 만에 하우두유둘 형들. 만나면 즐거운 2MC 멋진 형들. 희열이형 좋은곡으로 하우두유둘 한 번 더? 좋은 무대 감사요”라고 했고, 정재윤 역시 “‘슈가맨2’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가맨2’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솔리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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