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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심정을 전했다.
31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12시가 지났으니까 오늘 저녁에 저의 앨범이 나오네요…. 너무 떨려서 오늘 잘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시고 만들어주신 만큼 한 곡 한곡 다 잘 들어주셨으면 정말 좋겠어요… 사진에 있는 친구들은 저와 함께 안녕 뮤직비디오에 등장할 친구들이에요!! 같이 촬영하면서 순수한 에너지와 힐링을 많이 받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음원이 공개되면 더 소개해드릴게요ㅎㅎ!! 설레는 마음에 이렇게 길게 글을 썼는데.. 우리 러비들 정말 안 보이는 곳에서도 계속 저를 위해 응원하고 지지해 줘서 늘 고마운 마음이에요… 이번 앨범을 통해 제가 전하고픈 메시지가 오롯이 닿기를…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요 그럼 우리 이따가 봐요 안녕”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조이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조이는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꽃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조이의 스페셜 솔로 앨범 ‘안녕 (Hello)’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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