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장훈 감독)가 극장가 새 판을 짠다.
서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개봉 당일인 2일 오전 기준 실시간 예매율 45.2%(예매관객수 19만3619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시간 예매율 2위는 ‘군함도’가 차지했다. ‘군함도’의 예매율은 15.9%, 예매관객수는 6만8121명. 지난 7월 26일 개봉해 극장가를 점령한 ‘군함도’는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며 흥행 열기가 다소 주춤해졌다.
이 가운데 출격한 ‘택시운전사’가 개봉 첫날 예매율 청신호를 밝히며 ‘군함도’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포스터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