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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드라마 ‘허준’을 보고 한 달 동안 개똥을 먹었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강형욱이 이같이 말하며, 개통령이 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19살 때 개에게 물려 입술이 네 조각 난 적 있다”며 무는 개를 제대로 교육하는 방법을 스튜디오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강형욱은 ‘개통령’ 별명을 얻은 후 기상천외한 상황과 장소에서 반려견 상담을 해야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해피투게더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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