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이 소속사를 통해 해체 심경을 밝혔다.
이한결과 남도현은 6일 오후 소속사 MBK의 MBK BOYS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먼저 남도현은 “저희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라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활동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고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다. 엑스원으로서 함께 했던 소중한 경험들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도현은 “엑스원 멤버 형들과 많은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응원해주셨던 원잇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빠른 시간 내에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한결 또한 영상을 통해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라셨을 여러분들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배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다. 여러분께서 주신 사랑 절대 잊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한결은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엑스원 멤버들과 원잇 덕분이다. 지금까지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엑스원 측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11인의 소속사 대표가 모여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았다”라며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CJ ENM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CJ ENM은 엑스원의 활동 재개를 위해 노력했지만, 엑스원의 해체를 결정한 소속사들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영상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