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박준규가 아버지 박노식을 추억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선 박준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박준규는 명배우 박노식의 아들이다. 박준규는 “아버지가 각별히 날 예뻐 하셔서 아버지가 제작하는 작품에 많이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초등학생 땐 2년간 아버지와 어린이 영양제 광고도 찍었다”라는 것이 박준규의 설명.
박준규는 “내가 아버지 시대에 태어났으면 호남 형으로 생겼다고 했을 텐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우락부락한 얼굴이 됐다. 요즘 사람들은 나 같은 얼굴보다 흰 떡 같은 얼굴을 좋아하더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63006/CP-2022-0227-3890970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