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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유고스타와 유산슬을 잇는 음악 천재 유르페우스로 완벽 변신해 오케스트라 데뷔 무대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프로그램 시청률은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자체 최고 시청률 11.4%(수도권 2부)를 쓰며 압도적인 수치로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역시 7.2%(수도권 2부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썼고, 최고 시청률은 13.2%(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최고의 1분은 유케스트라 청중단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손열음의 안방 1열 피아노 독주회 장면(19:38)으로 무려 13.2%까지 치솟았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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