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장근석이 1인 2역 대역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5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백운철 김류현 극본, 남태진 연출)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장근석, 한예리가 참석했다.
장근석은 ‘스위치’를 찍으면서 가장 고마운 인물에 대해 자신의 대역 배우라고 밝혔다. 그는 “1인 2역 어떻게 찍는지 궁금하지 않나. 대역배우분이 있다. 단 한 장면도 그분의 얼굴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맨날 나와 연기에 대해 얘기하고 단 한번도 대충한 적이 없다.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의 이름에 대해 장근석은 비밀이라면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장근석은 “‘프로듀스101’에 나온 사람이다. 그래서 더욱 애정이 간다”고 설명했다.
‘스위치’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