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서이숙을 부른 제보자는 바로 손호준이었다.
14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선 영실(서이숙)과 호철(손호준)의 만남이 그려졌다.
앞서 영실은 춘상(김병옥)의 자택으로가 본(소지섭)을 구했던 바. 그 영실을 호출한 제보자가 바로 호철이었다.
이에 영실은 “왜 나를 부른 거야. 처음엔 윤춘상을 보호하려는 건가 생각했지만 아니야. 결국 내가 거기 가서 이득을 본 건 김본이거든. 넌 위기에 처한 김본을 구하고 싶었던 거야. 맞아?”라고 물었다. 호철은 “뭐 그런 거라고 칩시다”라고 대충 일축했다.
이어 영실이 “내가 모르는 건 왜 나냐는 거야. 어째서 심우철이 아니라 나한테 연락한 거지?”라고 거듭 물으면 호철은 “적어도 그쪽은 코너스톤 쪽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하니까”라고 답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