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니콜이 화보 촬영을 위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니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땀 빼고 화보 찍자! bnt 화보 촬영 비하인드 땀복 입어본 콜의 소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니콜은 “오늘 아주 오랜만에 화보 촬영하는 날이다. 얼굴 부기를 좀 빼야 될 것 같아서 필라테스를 할 거다”라며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시작했다.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전 니콜은 준비운동을 하면서 “오늘따라 왜 이렇게 떡볶이를 먹고 싶지?”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선생님은 “이따가 촬영 있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행복 회로를 차단했다.
땀이 흥건하게 날 정도로 운동을 한 니콜은 운동을 마치고 화보 촬영을 준비했다.
다양한 착장을 입으며 포즈를 취한 니콜은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화보 콘셉을 소화했다. 니콜은 오렌지색 반니트를 입고 해맑게 웃으며 인생 사진을 만들었다.
또한 시크함이 묻어나는 블랙 자켓과 언더웨어의 조합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니콜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