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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프렌즈’ 박나래X문세윤X양세형, 시끌벅적 캐릭터로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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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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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뭐든지 프렌즈’ 첫 방송을 앞두고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문세윤 홍윤화 황제성 등의 시끌벅적한 30초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뭐든지 프렌즈’는 매회 다른 주제를 듣고 세트에 있는 물건들 중 앙케이트 순위 톱(TOP)5를 유추해야 하는 ‘뭐든지 랭킹마트’와 준비된 음식들 중 실제로 판매되는 음식을 찾아야 하는 ‘맛탐정 프렌즈’ 푸드코트 코너로 구성된 버라이어티다.

최근 공개된 ‘뭐든지 프렌즈’ 예고편은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문세윤, 홍윤화, 황제성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나는 분장과 이들의 현실 친구 케미스트리를 그대로 보여준다.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유명 미국 드라마의 익숙한 오프닝곡을 배경으로 막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문난 개그계 친구들답게 시트콤 같은 케미스트리까지 자랑한다. 찜복, 악동 등 고전적인 개그 분장을 한 채 서로 장난을 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콩트의 향연을 벌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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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동네북’ 황제성을 두고 양세찬이 “사실 제성이 형이 진짜 막내다”라고 놀리는 등 현실 친구이기에 할 수 있는 개그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에 붐은 “여섯 명이 진짜 친한 게 보이죠”라며 혀를 내둘러 앞으로 이들의 보여줄 웃음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뭐든지 프렌즈’는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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