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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태연이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2020년 제로와 함께 이루고 싶은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공개한다.
태연은 11일 정오 방송되는 ‘펫셔니스타 탱구’에서 2020년 버킷 리스트를 공개하고, 그중 하나인 반려견 제로에 대한 상담 시간을 가진다.
제로의 행동에 대해 걱정과 궁금한 점이 많았던 태연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의 지도 아래 반려견 행동 교정 시간을 가진다. 태연의 예상과 달리 제로는 처음 받아보는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천재견 면모를 선보여 태연을 뿌듯하게 한다.
이날 태연과 설채현은 야외로 나가 제로의 행동교정 트레이닝 심화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태연은 자신이 저질 체력임을 고백하며 훈련 난항을 예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태연은 ‘펫셔니스타 탱구’ 마지막 회를 맞아 예비 반려인들에게 영상 메세지를 남긴다. 태연이 반려견과 함께했던 경험을 토대로 예비 반려인들이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태연의 2020년 버킷리스트와 예비 반려인들을 향한 감동 메시지가 담긴 ‘펫셔니스타 탱구’ 마지막회는 11일, 오는 13일 정오, 네이버 TV와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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