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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트래블러’ 안재홍과 강하늘, 그리고 옹성우가 이과수 절경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는 이과수 폭포 로어 트레일을 즐겼다.
이날 ‘트래블러’에서 안재홍은 마르틴 폭포와 보세티 폭포를 보면서 “물이 다 어디서 오는 거냐”면서 놀라워했다. 옹성우 역시 “현실감이 없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안재홍은 “그냥 웃음이 나온다”며 로어 트레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악마의 목구멍’이라고도 불리는 이과수 폭포의 절경을 보기 위해 이동했다. 보트 투어까지 예약, 빗속 이과수 폭포를 제대로 즐겼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트래블러-아르헨티나’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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