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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짚라인에도 도전한다.
‘부럽지’ 측은 24일 ‘운명커플’로 불리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하면서 “최송현이 남자친구 이재한을 위해 특별한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프스의 말괄량이 소녀와 사냥꾼으로 변신한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최송현은 끝나지 않는 ‘요들송’을 부르며 내적 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예상치 못한 데이트에도 이재한은 “지나고 나면 추억”이라며 최송현의 노래에 춤을 추는 등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즐긴다. 뿐만 아니라 최송현에게 직접 활 쏘기를 가르쳐주며 손잡기 백허그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는다.
또한 최송현은 이재한과 함께 공포의 짚라인 데이트도 준비한다. 물 앞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이재한은 아찔한 높이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재한이 과연 공포를 이겨내고 무사히 짚라인 타기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다이빙 강습을 함께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어진 다이버 업계를 걱정하는 이재한을 위해 최송현이 특별한 데이트 선물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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