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가방 안 제품을 공개했다.
최근 김연경의 유튜브에 ‘모하나 빠지지 않는 김연경의 가방 안 제품 공개 – 왓츠인 마이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5만 회를 기록했다.
김연경은 ‘흥국생명’ 소속으로 팀에 합류하게 돼 팀 근처의 집으로 이동했다. 간단하게 짐을 싸서 이동한다는 김연경의 말과는 다르게 꽤 많은 짐들이 있었다. 김연경의 가방 안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평소에 각 잡는 걸 좋아하는 김연경은 옷의 각을 하나하나 맞춰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최근에 팬이 선물해 준 ‘2020 도쿄 올림픽 핸드타월’을 자랑했다. 그는 “운동할 때 땀이 많은 편이 아니라 긴 타월보다는 손 타월을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애’아이템을 공개한다고 했다. 그 제품은 바로 텀블러. 스테인레스 재질의 물통은 보냉, 보온이 모두 가능해 김연경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 가능한 점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제품이었다. 과거 가족들과 괌 여행에 갔었을 때 구매해 더 애정 가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제품은 검은색 천막처럼 생긴 수상한(?) 물건이다. 정체는 바로 ‘다리 마사지 기계’다. “운동 전, 후 근육 회복을 도와주는 제품이고 프로페셔널한 선수들은 대부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연경 유튜브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