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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불어난 체지방을 보고 운동을 결심했다.
19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보다 더 기가 막힌 건 체지방. 2년 전 운동 시작했을 때 이후 운동을 소홀히 했을 때도 이렇게 올라가지 않았던 체지방과 몸무게 두 달 운동 쉬고 미친 듯이 먹은 내 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브라톱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김빈우는 볼록하게 나온 배를 보며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반성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운동”이라는 문구를 추가로 적었다.
앞서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이었고 현재 약 20kg을 감량해 55-5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171cm 57.8kg 체지방률 28.4%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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