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첫방 ‘루카’ 괴물 김래원, 이다희 살리고 표적됐다[종합]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김래원이 이다희를 살리고 김성오의 표적이 됐다. 이다희는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진 ‘괴물’ 김래원을 목격하곤 경악했다.

1일 첫 방송된 tvN ‘루카 더 비기닝’에선 지오(김래원 분)와 구름(이다희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오는 괴물의 아이로 태어나자마자 제거될 위기에 처했으나 특별한 능력으로 살아남은 바. 이날도 지오는 아수라장 속에서 눈을 떴고, 스스로 도망자인지 추격자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 한탄했다.

구름은 형사로 철강현장에서 발견된 유골 사건을 조사 중이었다. 이 유골은 루카 프로젝트의 관련인.

국정원 소속의 철수(박혁권 분)는 교단의 영주이자 루카 프로젝트의 핵심인물인 정아(진경 분)에게 수사현황을 알리곤 “유골에선 그 어떤 타살증거도 나오지 않을 태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아는 “타살 증거 나오면 내가 걱정해야 하나? 결과는 안 나오고 자꾸 옛날 흔적들만 나오네요”라며 혀를 쳤다.

연구가 곧 성공할 것이란 철수의 말에도 그는 “오늘 보셨죠? 자기 아이를 바치겠다는 신도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바늘 하나, 풍선을 터뜨릴 바늘 하나만 있으면 돼요. 우리가 바라는 건 소기의 성과가 아니에요. 다음 번 인신제사 때까지 뭔가 나오지 않는다면 연구소 폐쇄 하세요”라고 냉정하게 일축했다.

이에 철수는 연구소장 중권(안내상 분)을 찾아 “옛날에 한 번 성공했었잖아요. 공공연구원 하나 없어졌다고 그렇게 힘드나? 투자자들 인내심이 한계에 온 것 같아요. 그 사람은 버리는 건 쉽게 하더라고. 여기에 평생을 던졌으니 합시다”라고 닦달했다.

중권은 “그 말은 구원을 기다리는 신도나 기적을 기다리는 환자보다 결과를 기다리는 과학자가 더 간절합니다”라고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지오와 구름 사이에 연결고리도 만들어졌다. 범인을 추격하던 구름이 차에 치여 숨이 멎은 가운데 지오가 제 능력으로 그를 살려낸 것이다.

이어 지오는 깨어난 구름이 붙잡을 새도 없이 자리를 떴으나 진환이 그의 주소를 알아냈다. 진환은 “음료수라도 사들고 가. 인사라도 하는 게 사람 도리지”라면서 구름의 등을 떠밀었다.

문제는 구름을 살리는 지오의 영상이 인터넷 상에 퍼지며 철수와 중권이 그의 행방을 알게 됐다는 것. 지오가 확실하나 아직 완성본이라곤 할 수 없다는 중권에 철수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완성품이건 아니건 지금 이 정도라도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들었잖아. 소장님은 실패한 거라고”라 일갈했다.

나아가 “이 놈 수거해서 뼈까지 해체해 원하는 거 만들어주면 소장님이랑 나랑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라며 중권을 설득했다.

지오를 잡고자 이손(김성오 분)도 출동했다. 앞서 이손은 지오에게 호되게 당하고 앙심을 품고 있는 중. 이손은 놀란 지오에게 “왜 또 기억이 안나?”라 말하곤 발길질을 퍼부었다. 기억을 잃은 지오는 “너희들 뭐야. 나한테 왜 이래”라며 억울함만 토로했다.

이손이 지오의 몸에 약물을 투여하려는 순간에야 지오는 각성했다. 특전사 출신의 인간병기 이손을 상대로 인간 이상의 능력을 뽐낸 지오와 그런 지오를 목격한 구름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루카 더 비기닝’의 본격 전개를 알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루카 더 비기닝’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고경표 "류혜영, 대학 때 내 자취방서 나와…부모님 놀라셨다" ('나혼산') [종합]
    • 류혜영, 일본 한 달 살기 후…"새 삶 사는 기분, 짐 버리기 프로젝트" ('나혼산')
    • 안보현, 멕시코서 사기단 검거→폭탄 테러 위협…정은채와 목숨 건 사투 ('재벌형사2') [종합]
    • '유부녀킬러' 공효진, 워크숍서 만취했다 깨어나…단숨에 일당 제압 "살아있네" [종합]
    • '돌싱' 김상혁, 소개팅녀와 첫 만남부터 "시술 많이 하셨냐"…이승철 "미친X" ('신랑수업2') [종합]
    • 박현빈 "'샤방샤방' 태교송 1위 올라...뱃속 태아들이 내 노래에 흥 폭발" ('금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이종석 결별' 아이유, 장기하 소환 혼란 속→당사자인 장기하는 '단편 영화 홍보' [RE:스타]

      이슈 

    • 2
      '120억 빚' 스윙스, 청산 임박…"빛 보이기 시작, 지인들에 20억 빌려" [RE:뷰]

      이슈 

    • 3
      만삭 아내 뒤통수 터졌다…남편 후드티서 혈흔 발견되며 '혼란' ('형수다2')

      스타 

    • 4
      이동하 "'김부장' 인기 체감, '잘 보고 있다'며 옛 친구들 연락 많이 와" [RE:뷰]

      이슈 

    • 5
      '태도 논란' 정준원, 7일 만에 계정 재개→드라마 홍보도 수줍게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삼전닉스 왜 사라고 했냐"…홍진경, 주가하락 원망 뒤→돌연 영상 삭제

      이슈 

    • 2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이슈 

    • 3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이슈 

    • 4
      '프로 저격러' 고영욱, 신곡 작업 중?…"완성이 되긴 하려나"→'연주 영상' 공개 [RE:스타]

      이슈 

    • 5
      '태도 논란' 정준원, 관련 내용 '줄줄이' 소환…"사주서 입조심하라고" 누리꾼 주목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