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별이 다둥이 엄마의 고충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선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별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다. 지난 2012년 하하와 백년가약을 맺은 별은 9년의 결혼생활 동안 세 아이를 출산했다.
별은 “아이들의 등교 등원 때문에 아침 시간이 유독 바쁘다”면서 “아이들이 동시에 자고 동시에 일어나면 편할 텐데 절대 그러지 않는다. 첫째는 무조건 6시 기상이라 나도 그 시간엔 일어나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침을 간단히 먹이고 첫째 등교를 시키면 둘째 등원을 위해 달려야 한다. 다시 집으로 와서 막내 케어를 하고 집 정리를 하다 보면 아이가 하교할 시간이 된다”면서 전쟁 같은 육아기를 전했다.
“일단 엄마 아빠 두 명이 달라붙어도 쪽수가 안 맞아서 한 명은 겉돌 수밖에 없다”는 것이 별의 설명.
별은 또 “셋째를 낳고 너무 좋은데도 주변에 권할 수가 없더라. 둘째까지는 몰라서 셋째부터는 쪽수 싸움이다. 도움의 손길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